방명록

  1. 나들 2019.09.06 03:3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~
    우연히 들리게 됐는데 흥미로운 글이 많은 것 같네요.
    너무 반갑네여 ㅎㅎ
    제가 티스토리를 안 해서 아쉽지만 즐찾해두고 즐감하겠습니다.

    저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    <혐오사회도 괜찮으신가요?>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는데, 이 시리즈 글에 대한 바이커님의 의견이 궁금하네요.
    시간이 괜찮으실 때 들리셔서 한 번 구경해주시면 감사하겠고, 의견까지 남겨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.

    앞으로 좋은 자극을 주고 받길 기원해봅니다~

  2. 질문 2019.08.30 21:4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,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립니다. 모형, 추정, 가설검정 등 통계학 개념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부한 적이 있는데요, 최근 관심이 생겨서 가계동향조사/경활 등에 사용되는 구체적인 샘플링 기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. 혹시 관련된 원서 전문서적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?

    • 바이커 2019.08.31 21:45  수정/삭제

      저도 샘플링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. 기초 상식 정도 있을 뿐이죠. 아이오와주립대 김재광 교수님이 드물게 샘플링을 전공했으니 이 분 홈페이지를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. https://sites.google.com/view/jaekwangkim/teaching

  3. 상디 2019.08.29 07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!
    궁금한게 있는데요 생산 인구감소가 몇년이내 진행된다면
    앞으로 5-6년 후에는 취업난이 크게 완화될까요?
    그때쯤되면 공무원이나 지방공단같은 곳이 비인기직종이 될수도 있다고 보시나요?

    • 바이커 2019.08.31 21:43  수정/삭제

      변수가 너무 많아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. 저는 몇 년 후 취업 변화에 대한 거의 모든 예측을 크게 신뢰하지 않습니다.

  4. ;-; 2019.06.29 11:3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Deaton 책에 관한 레포트를 쓰다가 들렸는데,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. 거의 모든 내용을 데이터 에 기반하여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점이 너무 인상깊고, 한국 언론에서, 국회에서 가장 배워야 할 점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.

    비밀 댓글 은 어떻게 쓰나요? -_-

    • 바이커 2019.07.01 00:09  수정/삭제

      감사합니다.

      전에 비밀글 옵션이 있었던 거 같은데, 지금은 안보이네요.

  5. 2019.03.17 14:1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6. 2019.03.07 00:2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7. 비이상 2019.01.11 09:54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http://m.labor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56157 이 글 어떻게 평가하시는지요? 여기저기서 호평이 이어지던데 저는 유의미한 지적만큼이나 화가 나는 부분이 많아서 바이커님께 고견을 여쭙고싶어요. 물론 귀찮으시면 스루하셔도 됩니다.

    • 바이커 2019.01.12 14:40  수정/삭제

      어떤 부분이 화가 나신다는 거죠?

      결이 많이 다르지만 저도 이 지적과 유사한 얘기를 한 번 했었습니다. http://sovidence.tistory.com/957

  8. 2018.09.07 13:0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바이커 sovidence 2018.09.07 15:05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감사합니다!! 저도 레벨값 체크해보지 않았는데, 그래프를 보니 놀랍네요. 이건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거군요.

      괜찮으시다면 이 그래프를 보여주는 포스팅을 별도로 하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

    • 2018.09.07 19:50  수정/삭제

  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바이커 sovidence 2018.09.07 20:05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타당한 지적이십니다. 본 글의 몇 개 문구를 수정해서 데이타에 대한 객관성 검증 필요성 제기로 약간 바꾸었습니다.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.

    • 2018.09.07 21:48  수정/삭제

  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바이커 sovidence 2018.09.07 22:28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네 종종 뵙고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  9. 2018.09.03 05:3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바이커 sovidence 2018.09.03 08:35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말씀하신 경력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. 저는 석사 마칠 때까지 아무런 내세울 경력이나 수상실적 자격증이 없었습니다.

      경영학은 노동시장 구조 보다는 조직 내 관계에 천착할 것이고, 사회학은 좀 더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지만 조직사회학하시는 많은 분들이 경영학으로 넘어갔습니다.

      그런데 어떤 점을 알고 싶은 것이죠?

  10. 푸른 바다 2018.08.28 07:4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잘 읽고 갑니다. 종종 들어 오겠습니다. 글에서 감칠맛이 느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