젊을 때만.

나이가 들면서 자녀수와 행복도는 대략 정비례. 저자들은 그 이유로 자식으로부터 부양을 받기 때문이라고 주장.

공적부조가 잘 이루어진 국가(즉, 복지국가)에서는 젊은 시절 자식과 불행의 상관관계가 약하고, 나이들어 자식의 부양에 의존하는 국가에서 40-50대의 행복도와 자녀수가 높은 정의 상관관계를 보임.

공적부조도 약하고, 자녀들의 부양도 기대하기 어려운 국가에서는 여전히 무자식이 상팔자. 어느 나라인지는 다들 아시져?



소스: 요기. 논문은 요기. 기사는 요기.
Posted by soviden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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